퓌드 2025-06-21 01:56
모여봐요 동물의 숲
한 2년만에 동숲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하필 밤에시작해서 그냥 2시간동안 주구장창 낚시나 함
전부 부엉이선물로줄거야

     

퓌드 2025-06-21 12:57

동숲을 그렇게 빡세게 플레이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것 치곤 하룻밤새 물고기 2349348마리 잡았지만) 리세마라는 생략. 섬 과일은 체리고 비행장은 노랑이고… 초기주민은 헤르츠랑 아네사. 둘 다 처음 보는 친구다

채집을 열심히 해서 부엉씨의 텐트를 세우고… 박물관 공사 허가도 끝났다. 상점도 후딱 열고 싶었는데 철광석이 모자라서 잠깐 스탑. 맨 처음 공짜로 주는 마일섬 티켓에선 요비가 나왔다. 얘 인기주민 아닌가? 비 오니까 빨간색 우비 챙겨 입는게 귀엽다

     

퓌드 2025-06-23 23:08
강태공을 향해서
대형 물고기 엄청 많이 잡았음
상어는 진심 다른 종 말고 오리지널 상어만 해도 10마리? 쯤 잡은 것 같은데 원래 이렇게 리젠이 잘 되는건지 내가 하루종일 낚시만 하고 다녀서 상어 씨를 말리는 중인 건지

     

퓌드 2025-06-23 23:09
마을에 박물관이랑 상점이 생겼다!! 주민 대표로 개관식을…
사진엔 없지만 다리도 놨고, 새 주민 3명 집터 & 가구 준비도 끝냈다
그리고 자꾸 반짝 반짝 휘융 휘융 하는 소리가 들려서 뭔가 했더니 종일 별똥별이 내리길래… 소원 실컷 빌었다

     

퓌드 2025-06-23 23:51
250623 : 아네사 생일파티
바보오……… ━┳━ ━┳━

     

퓌드 2025-06-25 01:05
요비 이사 왔는데 대사가 너무 귀여워서

     

퓌드 2025-06-25 01:06
알파카부부 웨딩사진도 찍어드림

     

퓌드 2025-06-26 09:40
4번째 주민으로 래미가 왔다
너무너무 귀여워 ////

     

퓌드 2025-07-05 11:22
많은 일이 있었다…
6월 웨딩촬영 이벤트 끝나면 웨딩드레스랑 턱시도 주는지 몰랐어 ㅠ.ㅠ 웨딩드레스는 샀는데 턱시도를 못 모아서… 내년에 다시 뺑이치러 가야됨(ㅋ)
주민들이 너무너무 귀여워……

     

퓌드 2025-07-05 11:27
동숲 주민 종류 서치하다 본 유니오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일사천리로 아미보 중고거래를 했고, 드디어 저희 마을에 와준다네요
래미가 너무너무 귀여워
지금 제일 좋아하는 주민 요비-래미-유니오인데 어째 다 뿔이 있어서 웃김

     

퓌드 2025-07-18 12:04
KK 라이브를 보다
오늘 본 건 아니고 꽤 됐음 25년 7월 9일 쯤!

     

퓌드 2025-07-18 12:06
나는야 부자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