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을 그렇게 빡세게 플레이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것 치곤 하룻밤새 물고기 2349348마리 잡았지만) 리세마라는 생략. 섬 과일은 체리고 비행장은 노랑이고… 초기주민은 헤르츠랑 아네사. 둘 다 처음 보는 친구다
채집을 열심히 해서 부엉씨의 텐트를 세우고… 박물관 공사 허가도 끝났다. 상점도 후딱 열고 싶었는데 철광석이 모자라서 잠깐 스탑. 맨 처음 공짜로 주는 마일섬 티켓에선 요비가 나왔다. 얘 인기주민 아닌가? 비 오니까 빨간색 우비 챙겨 입는게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