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향 파르페, 레몬소르베샤베트, 노아블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디저트가 엄청 예쁘게 생기고, 제과명장이 하셔서 유명한? 듯한 카페! 좀 늦게 갔더니 디저트가 거의 다 나가서 ㅠㅠ 남아있는 타르트 하나, 주문 되는 타르트랑 샤베트 음료수 이렇게 시켰음… 내부 자리도 애매하게 한 자리 남아서 넷이서 낑겨 앉았다. 조금 먹다 보니 테이블 비긴 했는데 옮기긴 뻘쭘해서 그냥 앉아있었어…
사진에는 샤베트랑 파르페 사진만 있는데 하나 남아있던 노아블랑(바닐라타르트)도 같이 먹었다. 사실 크림 들어간 디저트랑 타르트류는 그닥 맛있다고 느낀 적이 많이 없었어서 한입만 먹을게요! 했다가 한입은 무슨 5입은 먹음
에그타르트 단독 사진을 안 찍어놨어…
대전 놀러가서 제일 처음? 먹은 디저트. 일행들 다 에그타르트 먹을때 난 그냥 레몬치즈타르트 먹었는데 그건 적당히 맛있었고… 일행들이 극찬하길래 궁금해서 또 가서 사먹어봄. 당일은 2시에 갔는데 보통 12시면 전~부 품절이 난다길래 일정 마지막 날 오픈런해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를…… 12시간 후에 집에서 먹었다. (ㅋ)
근데 그렇게 많이 지났는데도 타르트 페스츄리가 엄청 바삭바삭하고, 겉바속촉의 정석이라고 해도 될 만큼… 아무튼 맛있었다. 그렇게 빨리 솔드아웃이 붙는 이유를 알 것 같은 맛 !! 다음에 대전 놀러가면 또 사먹고 싶음
뭔소린가 싶지만… 집에 2개입으로 사오고 하나 남은 순두부가 남아서 뭐해먹지 서치하다가 얻어걸린 유튜브숏츠 ( LINK )를 해먹어봄
감상 : 계란순두부찜팬케이크 딱 이대로의 감상!! 양념장은 레시피대로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만들때 소금후추간 좀 하고 간장 뿌려서 먹었는데 단맛이 좀 있다면 좀 더 맛있었을지도… 계란 3개 순두부 1개라서 확실히 속 든든해지긴 했다. 계란…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자주는 못 해먹을 것 같고(ㅋㅋ) 가끔 냉장고 파먹기 레시피로는 애용하게 될 것 같은 느낌
갑자기 훅 뜨길래 유행에 한 번 편승해봤다. 근데 너무 달아 트위터에서 맛있다고 알티도는 디저트 9할은 달아서 못먹는걸 간과하고 방심했다
전체적인 맛은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먹는 느낌인데 4400원밖에 안 하고, 양이 많아서 가성비로 ㄱㅊ은거같음 그리고 떡이 맛있다!! 팥 엄청 단데 팥젤라또까지 올려줘서 첫입 : 너무달아 두입: ㄱㅊ은데? 세입 : 꽤괜 네입 : 이쯤 중간에 깔린 팥 다시 나와서 다시 달아짐
음… 괜찮았는데 혼자는 못 먹겠고 같이 먹어줄 친구 있으면 다시 먹을듯
대전 앤크
디저트가 엄청 예쁘게 생기고, 제과명장이 하셔서 유명한? 듯한 카페! 좀 늦게 갔더니 디저트가 거의 다 나가서 ㅠㅠ 남아있는 타르트 하나, 주문 되는 타르트랑 샤베트 음료수 이렇게 시켰음… 내부 자리도 애매하게 한 자리 남아서 넷이서 낑겨 앉았다. 조금 먹다 보니 테이블 비긴 했는데 옮기긴 뻘쭘해서 그냥 앉아있었어…
사진에는 샤베트랑 파르페 사진만 있는데 하나 남아있던 노아블랑(바닐라타르트)도 같이 먹었다. 사실 크림 들어간 디저트랑 타르트류는 그닥 맛있다고 느낀 적이 많이 없었어서 한입만 먹을게요! 했다가 한입은 무슨 5입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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