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웹에서 커미션이 왔다. 그리고 그 그림이, 살인이 되었다.”
웹툰 작가를 꿈꾸는 미술 강사 ‘단경’. 현실에선 무시당하던 그녀가, 처음으로 ‘필요한 사람’이 된 공간은 다크웹이었다. 익명의 의뢰인, 알 수 없는 메시지. 그리고 시작된 커미션. 그림이 완성되고, 현실에서 같은 장면의 범죄가 벌어졌다. 누가, 왜, 그녀에게 그리게 하는 걸까? “커미션 받습니다.” 그림 하나로, 지옥의 DM이 열렸다.
순혈퍼리충 '발끈'…

X이라길래 먹어봤는데 진짜 X같고, 아… 내용도 이상한데 고증이 이상한 부분에서만 올드하게 잘돼있음 너무 씹덕 공감성수치거울치료? 퇴치? 구마?용 영화같달까…
퍼리충출신이라 개긁힌부분 있는것도 : ㅈㄴ 짜증나게 트위터나 씹덕들 사이의 퍼리충에대한 인식 밈이 잘들어가있음 그러니까 심연?에서 퍼리야짤?을 '수상하게 돈이 많은 새끼들'
(실제 영화 대사...)이 한장에 40만엔 ㅇㅈㄹ로 사주는… 아 씨밸… ㅈㄴ 반박하고 싶었는데 남초판인 순혈퍼리충판은 ㄹㅇ 딥웹과 다를게 없어서 걍 숙연해짐 어떤 씹덕새끼가 이영화 자문했어? 빨리 자수해
그것도 그거고 그림그리는 씹덕이라면 익숙할 배경설정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아 ㅈㄴ 현실성 없네…' 이러고 보다가 위에같은 데비안커미셔너남덕같은거만 고증잘해두면 당연히 당사자 긁히죠 x발 아무튼ㅠㅠ 하던얘기로 돌아가서 미술학원 입시보조강사, 웹툰회사, 한국만화계의 '거장'의 화실, 이런 배경적인 부분들 말이지… 아… 고증이 '안 된'게 아니라 '너무 잘 됐'는데
시대가 요즘이 아니고 뭔 쌍팔년도 고증임 진짜 딱, 데비안 살아있고, 아니 어쩌면 이거보다 더 전… ㄹㅇ 쌍팔년도 만화판의 데뷔하려면 아득바득 어시부터 올라가야 하는 그 시절 고증이라고 생각하면 얼추 맞는 거 같은데 제작하면서도 이건 시대상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웹툰회사 파트를 넣은거겠지… 그래서 더 이상해짐
+아잠만... 감독 영상과출신 94년생남자인거보고 (이하생략)
아니 고증은 고증이고, 내가 씹덕이라 자꾸 이런 사소한거에 꽂혀서 자꾸 중얼중얼 개뭐라하게되는데 내용은 사실 : 작업하면서 봐서 그렇게 집중해서 보진 않았으나 진부한 스토리임 그냥 뒷내용, 뒷전개, 반전같은거 전부 유추 가능할 정도로 뻔한… 멀티태스킹이 안 되는 제가 작업하면서 볼 수 있었던 이유겠죠 이게… 하필 커미션 그리면서 본 영화라 더 불미스럽네…
영화에 애니메이션 셀 연출 넣은 건 좋았는데 중간에 나오는 료나애니가 너무 당황스러움
(1) 아니 딥웹에서는 한건에 몇백몇천 주고 사는 내용으로 넣어놓고 진짜 이거 작업한, 실존하는 애니메이터는 그만큼 안 받을거 생각하니 그것도 짜치고
(2)아 이거 하룻밤만에 완성했다고? 이걸? 너이러면서 어시도 같이한거라고? 와진짜 x발 뭘해도 될 애같은데 왜 이런거하고있지? <여기까지 쓰고 갑자기 거울치료 구마당함
사회에서 도태된 씹덕들의 인정욕구에대한 자기위안영화같음
결말 이거임 :
영화가 그냥 씹뜨억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