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사랑, 그건 자신의 경과와 결과를 사랑하기 위한 서사시.
ㅡㅡ 그건 악몽의 시작이 아닌 평온한 꿈의 끝 ㅡㅡ
「자, 네 의사를 알려줘. 『그대, 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는가?』」
세포신곡 타래 LINK
25.5.6 E~A엔딩 완료
길다……………………
4일에 시작해서 하루 종일 하면 엔딩 하나 정도는 금방금방 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스크립트가 엄청 방대하고, 노가다가 엄청 많다. 연휴가 아니었다면 정말 할 엄두도 못 냈을 듯…
<아마 이것이 지금까지 세포신곡을 미뤄온 이유 중 하나다
사이비콤 있어서 주변에서 좋아할 거라고 워낙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나는 탐색/추리/쯔꾸르/스크립트/★★호러★★ 장르에 너무너무너무너무 약하다…… 마음 먹기만을 몇 년째인지 연휴 틈타 모래님이 옆에서 흑마술사 해주신대서 냉큼 무료공략 빨아먹으면서 함.
퍼즐이나 진상추리는 생각보다 안 어렵고, 되려 재밌게 풀고 있는 편인데, 그 외 탐색이 불친절한 감이 좀 있는듯함… 그래도 옆에서 분기별 가이드 해주셔서 세이브 나눠놓고 예상보다 금방 한 듯? 도달점 A까지 엔딩 5개 보는데 약
26시간 쯤 걸렸고, 트루까지 달리면 30시간 좀 넘어가려나…… 아자!!!
25.5.9 S엔딩 완료
세포신곡은 진짜 아름다운 사이비게임임……
사이비모에콤 동지 일동에게 추천합니다
└ 니빼고 다했어 2021년에
└└ 씨벌 ㅋㅋ
스포일러 포함 후기는 답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