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량님~! 이웃 순회중입니다! ^ ///// ^ 날이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언젠가부터 배너에 익숙한 포케몬 친구가 있어서 배너가 너무 예쁘단 말씀을 한번 드려야지! 했는데 그게 너무 예전 일이네요…… (그치만 정말, 예뻐요) 모쪼록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사족이지만 홈을 둘러보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가 (가타카) 있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리뷰를 읽었습니다 ㅇ ///// ㅇ❤️
발췌해주신 인용구에 저 역시 다시금 영화의 장면을 곱씹게 되네요, 정말 좋은 영화지요…… VOD보단 영화관에서 보는 게 확실히 더 좋은 느낌일까요? 저는 영화관에 갈 수 없어서 재개봉 소식에 손수건만 뜯었습니다 (ㅠ ㅠ)
퓌드12.11 17:29
어머!!! 오랜만이에요 NN님 ^///^~!!! 와! 내추럴 하르모니아 그로피우스 아시는구나! 정.말.감사합니다.
매번 홈친들 배너 왔다갔다 하는데 꽤 오래 새 글 갱신이 안 되시길래 걱정했었는데!!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갑네요……(애원하는 얼굴 emoji) 그간 잘 지내셨나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어느덧 벌써 2025년이 한 달도 안 남았네요… ㅠㅁㅠ!!! NN님께서도 부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지내고 계시길 바라며…!!
우와 저도 정말정말 좋아해서 인생작에 꼽는 영화예요 ㅇ//////ㅇ!!!NN님과의 뜻밖의 취향 공유… 좋네요//// 마침 재개봉을 했길래 퇴근하자마자 후다닥 뛰어가서 보고 왔답니다 ㅠㅠ 영화관에서 보는 건 역시 영화관만의 무드가 있어서, 오프닝 크레딧부터 엔딩까지 두 손 꼭 모아잡고 봤던 것 같네요 헤헤… 좋아하는데 못 다녀오셨다니 너무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편안한 장소에서 큰 화면, 큰 사운드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뭔가뭔가 가타카만으로 취향을 단정짓기 실례되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인터스텔라나 그래비티 같은 감성SF를 정말 좋아해서, NN님의 소감이나 호불호도 궁금하네요 ^///^ 다사다난했던 25년 연말 영화로 감히 추천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량님! LINK 에서 다시 찾아뵈었답니다!
너무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나뵈어서 정말 반갑고 황송해요…… 홈도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엽고 아름다워요 ㅇ ////// ㅇ ❤❤
홈도 슬쩍 둘러보았는데 여전히 너무 취향의 아름다운 그림이세요… (은근슬쩍 남기는데 이런 감상을 남겨드리는 게 무례가 아니길 바라요…)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모쪼록 량님께서도 시원한 여름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 귀여운 배너 쏙 업어가겠습니다 ^ ____ ^ ❤❤
퓌드08.22 10:35
ㅜ _ ㅜ 교환 요청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달아 주신 것도, 방명록도 이제서 확인했는데 늘 좋은 말씀 남겨주실 때마다 저야말로 너무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 언제나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울면서 우는 얼굴 이모지)
배너도 달아두었답니다!!! 홈.친으로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퓌드 12.11 17:29
매번 홈친들 배너 왔다갔다 하는데 꽤 오래 새 글 갱신이 안 되시길래 걱정했었는데!!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갑네요……(애원하는 얼굴 emoji) 그간 잘 지내셨나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어느덧 벌써 2025년이 한 달도 안 남았네요… ㅠㅁㅠ!!! NN님께서도 부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지내고 계시길 바라며…!!
우와 저도 정말정말 좋아해서 인생작에 꼽는 영화예요 ㅇ//////ㅇ!!!NN님과의 뜻밖의 취향 공유… 좋네요//// 마침 재개봉을 했길래 퇴근하자마자 후다닥 뛰어가서 보고 왔답니다 ㅠㅠ 영화관에서 보는 건 역시 영화관만의 무드가 있어서, 오프닝 크레딧부터 엔딩까지 두 손 꼭 모아잡고 봤던 것 같네요 헤헤… 좋아하는데 못 다녀오셨다니 너무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편안한 장소에서 큰 화면, 큰 사운드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뭔가뭔가 가타카만으로 취향을 단정짓기 실례되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인터스텔라나 그래비티 같은 감성SF를 정말 좋아해서, NN님의 소감이나 호불호도 궁금하네요 ^///^ 다사다난했던 25년 연말 영화로 감히 추천해봅니다…///